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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요원, 동갑 팬이 보면 화나겠네..충격 동안

입력 2022-04-20 12: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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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
이요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요원이 충격적인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배우 이요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린마더스클럽 #오늘밤10시30분에만나요 #jtbcdrama 대학교 때 은표와 진하"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실제 대학생으로 착각할 정도로 어려 보이는 의상을 입은 채 차량 내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현재 43세인 그녀는 누가 봐도 20대로 보이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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