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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잘 부탁해' 권상우 다음은 이병헌-고현정-아이유?..초호화 인맥 공개

입력 2022-04-19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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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동일, 고창석의 초호화 인맥이 공개된다.

19일 공개된 ‘이번 주도 잘 부탁해’ 티저 영상에서는 먹음직스러운 상차림을 앞에 두고 제작진과 마주 앉은 성동일과 고창석이 “전통주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받는다. 이에 고창석은 자타공인 충무로 마당발답게 “이병헌 씨랑 같이 먹으면...”이라고 대답한 데 이어 박서준, 설경구를 언급했다. 거기다 이현우 유승호 박보검이라며 내로라 하는 청춘스타들을 줄줄이 읊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질 수 없다는 듯이 눈빛을 빛낸 성동일은 “유해진 고현정 아이유가...”라며 무심한 듯 만만치 않은 게스트 후보들을 언급해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아이유도 같이 전통주 한 번...”이라고 성동일에게 간절히 부탁했고, 성동일은 갑자기 휴대폰을 집어들고 어딘가에 전화를 걸기 시작해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한편 초특급 인맥을 자랑하는 성동일, 고창석이 ‘이번 주도 잘 부탁해’ 1회에서 만날 게스트는 배우 권상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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