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헬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벽 6시부터 시작된 대환장파티", "아니 그릇은 왜...", "아직 아홉시밖에 안되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 딸이 새벽 6시부터 9시까지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격한 먹방에 최희 딸 복이 얼굴에 밥풀이 잔뜩 붙어 있다. 그럼에도 해맑은 표정이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반대로 잔뜩 지친 최희의 모습이 상상가 안타깝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