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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꼬리표 단 슈, 경험 삼아 전문가 도전? "덮으려 하지 않을 것"

입력 2022-04-19 1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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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S.E.S 출신 슈가 도박 논란 이후 4년만 입장을 밝혔다.

19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박이라는 꼬리표...덮으려 하지 않겠습니다. 숨기려 하지 않겠습니다. 새로운 도전...도박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제가 아직 부족하기에 좀 더 공부하고 전문가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코치협회의 초급코치자격을 받기 위해 열심히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제 경험이 그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전해볼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의 셀카가 담겨 있다. 자숙 후 많이 야윈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다시 서게 된 슈다. 또한 슈는 자신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문제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슈는 최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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