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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영희, ♥남편 없어 외로울 줄 알았는데.."잘 때라도 따로 자자"

입력 2022-04-21 14: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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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저녁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침대에 누워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의 반려견은 발 한 쪽을 김영희에게 올리고 잠들어 있다.

김영희는 불편한 듯 강아지를 쳐다보고 있다. 그는 사진에 "잘 때라도 제발 따로 자면 안 될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훈련으로 남편과 함께 지내지 못해도 반려견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김영희의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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