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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딸, 11살에 작가 데뷔..할아버지 백윤식도 기쁘겠어

입력 2022-04-22 16: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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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시아의 딸 서우가 작가로 데뷔하게 됐다.

배우 정시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을 그리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아이 서우가 6살때부터 거의 6년동안 작업해 온 이야기와 그림으로 그림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서우의 인세 전액은 선한 나눔을 위해 기부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시아는 동화책 표지가 담긴 사진을 올리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했다. 현재 11살인 정시아의 딸 서우의 그림책 작가 데뷔 소식에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정시아는 딸 서우의 남다른 그림 실력을 자주 공개해온 바 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시아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컬링 퀸즈', TV조선 '미친 사랑X'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SBS FiL 예능 '아수라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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