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50kg↑ 목표' 아유미 "라면, 3봉지까지 가능..운동하면 배고파"('돈쭐2')

입력 2022-04-20 17: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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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걸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라면을 최대 3봉지까지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3회에서는 아유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현재 축구 예능 프로그램에서 골키퍼로 활약 중인 아유미는 "뭐가 날아오든 다 막을 수 있다"면서 이영자가 던진 물건들을 전부 받아낸다. 또 아유미는 "운동을 하고 나면 배가 고프다. 먹는 양이 늘었다. 라면은 3봉지까지 가능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날 의뢰인은 어머니와 형이 운영 중인 경양식 집의 '돈쭐'을 요청한다. 제작진을 다큐멘터리 촬영팀으로 알고 있는 어머니는 지적장애가 있는 큰아들과 가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고, 먹피아 조직들은 '120분 동안 777,000원 매출'을 목표로 세우고 작전에 돌입한다. 수향, 먹갱, 만리, 아유미가 첫 번째 팀으로 투입된 가운데, 아유미가 기대 이상의 수준급 먹방을 선보여 "조용히 강하다"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한편 아유미의 먹방이 공개될 '돈쭐내러 왔습니다2' 3회는 오는 21일 저녁 8시 30분 채널 IHQ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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