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참시' 이영자, 홍진경과 제주도 여행..먹방으로 대동단결할까

입력 2022-04-22 10:44:50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홍진경과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윤혜진 / 이하 '전참시') 196회에는 30년지기 찐 절친 이영자와 홍진경의 만만치 않은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이영자는 홍진경과 함께 제주도로 떠난다. 두 사람은 때아닌 역사 상식 배틀을 벌이더니, 급기야 홍진경이 이영자에게 "죄송한데 지금 촬영 중이거든요?"라고 정색(?)까지 해 웃음을 유발한다.

본격 제주 미식 투어를 기대한 이영자와 사뭇 다른 홍진경의 텐션이 예상치 못한 긴장감을 유발했고, 이에 이영자 매니저 송실장은 "선배님이 아침부터 공복 상태였다. 예상했던 반응이었다"라고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자와 홍진경은 과연 먹방으로 대동단결할 수 있을지. 이영자의 예측 불가 제주도 여행기는 4월 2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