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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핫팬츠 입고 美 활보..글래머는 덤

입력 2022-04-22 17: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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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인스타그램
김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애리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애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뽐냈다. 일상이 화보인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애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또 김애리의 가려지지 않는 글래머 몸매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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