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TV]"팔로우 끊지 마"‥유재석 악플에 호소→김고은X손예진, 보류전 합격(놀뭐)

입력 2022-04-24 07:16: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유재석이 미안하니 팔로우를 끊지 말아달라고 호소한 가운데 김고은, 손예진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지난 2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1라운드에 참가했던 제니퍼 로렌스, 김고은, 손예진의 재오디션이 그려졌다.

각 소속사를 대표해 나온 콴무진(콴&야무진) 하하&정준하, 미디어랩시소 엘레나 킴(김숙), 유팔봉(유재석)은 이날 1차 블라인드에서 보류됐던 김고은, 제니퍼 로렌스, 손예진이 재오디션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김숙은 WSG워너비 오디션 방송 후 김고은의 팬들에게 SNS 댓글로 "막귀라고(하더라)" 욕을 들었다고 했다. 이에 하하도 "DM이 오는데 나도 안 봤다"며 유팔봉에게 "대표님이 그 얘기 한 번만 해달라. 우리 인스타에 찾아오지 말라고 강력하게 얘기해달라. 미안하니까 팔로우 끊지 말라고(해달라)"고 애원했다.

그러자 유팔봉은 "이 오디션은 각 회사가 회사 느낌대로 목소리를 찾고 있는 것"이라며 "이분들 개인 SNS에 방문하시는 건 좋은데 팔로우는 끊지 마시고. 그분들(지원자들)도 안 된다 하더라도 개인 활동을 왕성히 하신다. 아쉬움이 있는 분도 있겠지만 오디션 취지대로 저희 귀만 믿고 판단하겠다. 팔로우 끊지 마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보류전 참가자는 제니퍼 로렌스로 그의 정체는 댄서 가비였다. 가비는 지난주 오디션 때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는 이유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는 탈락 후 "그때는 선곡이 좋았나보다. 옛날 노래를 트렌디하게 부르고 싶어서 선곡한 거였다. 근데 나한테 완전 아니었던 가보다. 너무 떨렸다"고 아쉬워했다.

다음 참가자는 김고은. 그는 합격에 성공했고, 손예진은 "MSG워너비를 너무 재밌게 봤다. '놀면 뭐하니?'를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냈고, 박혜경의 '안녕'으로 가창력을 뽐냈다. 결국 손예진은 합격했다.

WSG워너비의 최종 멤버는 누가될까. 벌써부터 합격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