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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딸 미자 "70kg 넘던 시절..나의 20대 전부는 다이어트였다"

입력 2022-04-22 12: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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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인스타그램
미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미자가 70kg 넘던 시절을 회상했다.

22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N #해석남녀 다이어트 얘기할 때 제일 신남 고등학교 70키로 넘던 시절 #나의20대전부는 #다이어트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자는 '해석남녀' 출연진들과 함께 훈훈한 케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

또 이날 미자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밥 안 먹고 어떻게 살았냐", "다이어트 썰 좀 들려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장광 딸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유튜브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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