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소연, 초미니 치마에 깜짝..아찔한 젓가락 각선미

입력 2022-04-22 17: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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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인스타그램
이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소연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동 #김보하작가 #너무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소연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이소연은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41세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이소연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이소연은 지난해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 출연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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