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 40세 임신 노산이라더니..오히려 더 어려졌네

입력 2022-04-22 21:01:31
    • 복사완료!

김영희 인스타 스토리
김영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스케줄을 모두 마친 뒤 퇴근하기 위해 준비하며 찍은 것으로 보인다.

꽤 근접한 각도에서 셀카를 찍은 만큼 그녀의 D라인은 사진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의 비주얼은 더 어려진 듯하다. 40세에 임신해 노산이라고 하지만 임신 후 동안이 된 그녀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