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효민, '그와 결혼할 바엔 죽을래요' 문장 해명.."누구의 이야기도 아냐"

입력 2022-04-23 14:13:58
    • 복사완료!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뜻밖의 오해에 해명했다.

23일 효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영어 교재를 사진 찍어 올리며 "이 문장은 교재 속 내용일 뿐 누구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왜곡된 기사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더 신중할게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어 교재에는 '그와 결혼한 바에는 차라리 죽을래요’(I’d rather die than marry him)라는 예문이 적혀있다.

효민은 앞서 영어 공부를 한 노트에 해당 문장을 적고 그 옆에 'ㅋㅋㅋ'을 적어 최근 결별한 황의조와 관련한 내용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

앞서 효민은 "애초 목표는 어학연수 였으나 겁많은 나에겐 무리 일까 싶어 워밍업 느낌으로 ... 꿈꾸던 호주 한달 살기 start"라는 글로 호주 한달 살기를 떠났다고 알렸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하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