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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남편 횡령 혐의 피소된 상황에서도..촬영 열일+미소

입력 2022-04-27 07: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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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
서효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이 피소된 상황에서도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27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드림"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촬영장에서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편 정명호가 횡령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는다. 정명호는 "개인적으로 회삿돈을 횡령하거나 사적으로 쓴 적 없다. 고발한 적 직원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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