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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3' 디바 민경 "이민정과 학교 동창..압구정 얼짱 1·2위 다퉈"

입력 2022-04-28 15: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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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디바 막내 민경이 ‘신과 함께 시즌3’에서 배우 이민정과의 인연을 공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SM C&C STUDIO 제작/ 황윤찬 연출)에서는 대한민국 원조 걸크러시 힙합 그룹으로 2000년 밀레니엄가요계를 평정한 디바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디바 3집 앨범부터 함께 한 비키, 지니, 민경은 서로의 첫 인상을 공개했다. 비키와 지니는 서로의 예쁨을 극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언니들도 몰랐던 막내 민경의 반전 고백이 이어져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민경은 “디바 합류하며 ‘사회 적응한다’ 생각했다”며 그동안 이야기 하지 않은 속마음을 드러냈다. 민경은 “피해 다닌 것도 있긴 해요. 막내라 다 시킬까..”라며 솔직하게 털어놨고, 이에 놀란 비키는 “뭘 시켜 우리가!”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어 민경은 “저도 놀았거든요..여기 안에만 들어오면 기를 못펴요”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민경은 “나의 일탈은 아무도 몰라”라며 디바 활동 시절의 일탈을 고백했다. 이때 이용진은 “저랑도 한 번..시원 시원하게 돈도 잘 내요”라며 민경과 깜짝 인연을 폭로하기도.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지, 비키와 지니의 찐 반응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민경은 데뷔 전부터 미모로 압구정을 주름잡았다고. 이민정과 학교 동창인 민경은 “얼짱으로 1위, 2위였다”고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3년 만에 터트린 디바 막내 민경의 반란(?)은 오는 29일 금요일 오후 8시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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