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둘째 출산 후 63kg라더니..발목은 나노급이네

입력 2022-04-28 0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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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합성 쬐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햇빛을 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에서 52kg까지 감량하겠다고 다이어트 선언을 하더니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나노급 발목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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