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시우 +63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시우를 안정적으로 안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림은 출산한 후 살이 다 빠진듯 여리여리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