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태현이 딸 다비다를 향한 선 넘는 질문에 답했다.
진태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티즌들과 큐앤에이 시간을 가졌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질문을 받은 그는 "대학생딸도 계속 식구인가요?"라는 질문을 한 네티즌에 "제 자랑스런 딸을 어디 버립니까?ㅎㅎㅎ질문이 좀;;;"이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또한 진태현은 "요즘 큰딸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요"라는 질문에 "학교 과제, 시험 공부, 알바, 동아리 공부, 토르랑 놀기"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