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는 솔로' 성우 정숙, 직진 고백 "첫날부터 경수님이었다"

입력 2022-04-27 22: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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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숙이 경수에게 직진했다.

27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40대 특집이 펼쳐졌다.

경수는 고민 끝에 정숙을 불렀고, 정숙은 “첫날부터 경수님이었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정숙은 인터뷰에서는 “계속 고민하던 와중에 물어봐 주셔서 아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되는 사람이구나”라고 이야기했다.

상철은 “배우자가 될 사람은 미보다는 인을 갖췄으면 좋겠다. 영자님이 중간에 보니까 인이 보였다.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영자에게 관심을 보였고, 데프콘은 “점잖게 여기저기 다 찔러보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영자는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 좋다”고 이야기했고, 상철은 “난 너무 정적인데”라고 말 끝을 흐렸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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