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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은쪽이 母, 남편에 "子,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

입력 2022-04-29 2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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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은쪽이 엄마의 노력이 그려졌다.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친구가 두려운 아이들 실전 편이 전파를 탔다.

은쪽이의 엄마는 남편에게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래”라고 오은영 박사의 진단명을 전달했다. 남편은 걱정했고, 아내는 “그래도 계속 해야지 계속 가르쳐야지”라고 다독였다. 은쪽이의 엄마는 상황에 맞는 대화를 유추해 말풍선을 채우는 것, 또래 사이에 유행하는 게임의 룰을 모두 적는 것 등을 해나갔다.

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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