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주말 독박육아 일상을 전했다.
배우 양미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아들 서호가 거실에 설치된 볼풀장에서 밖으로 공을 던지고 있는 상황을 영상을 촬영해 올리며 "나도 힘내자. #주말독박육아 #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예쁘게 입고 외출한 서호 사진과 함께 "일단 할미네로 고고 2시가 넘었는데 낮잠은 언제 자?"라는 글을 적기도 했다. 임신 후반기에 접어든 몸으로 독박육아를 하게 된 양미라는 친가의 도움을 받기 위해 나선 듯 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