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예지가 박휘순과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30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학원 끝나고 귀여워서 하나 샀는데 오빠가 초딩이냐고 자꾸 뭐라 하네. 귀에서 피나겠구만 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캐릭터 스티커가 담겨 있다. 하지만 이에 박휘순의 놀림이 쏟아지자 장난스레 삐친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듯한 천예지다. 부부의 유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비연예인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로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