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 일상을 공개했다.
2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LA갈비를 굽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유라는 하와이에서도 LA갈비를 구우며 찐 한국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하와이에서도 자녀들에게 한식을 해주는 한유라의 모습이 따뜻하다.
현재 한유라는 미국에서 쌍둥이 딸과 지내고 있다. 최근에는 정형돈이 미국으로 가 가족끼리 재회하기도 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