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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16살에 이미 사기캐..정변부터 상까지 싹쓸이

입력 2022-05-04 13: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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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하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강체육대상시상식 #최우수상"이라는 글과 함께 "라는 그로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찬민이 수상 후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찬민의 러블리한 미모는 물론 다재다능한 면모가 엿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민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 '금 나와라 뚝딱!', '미세스 캅',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했다.

또 박민하는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제3회 경기도 중고등학생 라이플 선수권 대회에서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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