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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갑자기 구박 받은 이유 "알아줬으면 좋겠다"

입력 2022-05-05 15: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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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5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향초 다 태운 거 향초그릇 아까우니까 칫솔통 해야지", "얘들아 맨날 뭐 사재낀다고 계속 구박하는데 이런 거 재활용도 한다. 이 점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재활용한 향초 그릇이 담겨 있다. 평소 자신이 사용하는 아이템을 SNS에서 활발히 공유해왔던 제이쓴은 물건을 자주 산다는 일부 누리꾼들의 장난스러운 지적에 유쾌하게 답변하고 있다.

또 제이쓴은 "물컵은 안되겠지? 너무 예쁘잖아"라며 재활용하는 컵에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8년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홍현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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