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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바람 불면 날아갈 듯 종잇장 몸매..美서 시원한 노출

입력 2022-05-05 13: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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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유비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오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미국 여행 중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했다. 그는 오프숄더 의상과 핫팬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며 종잇장처럼 마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움푹 파인 쇄골부터 말라도 너무 마른 허벅지까지 이유비의 날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단발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도 한다. 인형처럼 작은 얼굴에 화려한 이목구비가 여백 없이 또렷하게 자리잡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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