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신' 김영희, 호텔 총지배인한테 빙수 얻어 먹은 이유.."난 드릴 게 없어서"

입력 2022-05-05 06:00:05
    • 복사완료!

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망고 빙수를 대접 받았다.

4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올해 첫 망빙~ 총지배인님께서 망고빙수를 대접해주셨다~~ 명함을 주시는데... 난 명함이 없어... 뭐라도 드려야될것 같아서..."라고 했다.

이어 "가방에 있던 맥도날드 영수증을 드렸다. 바로 치즈버거 먹으러 가자고 하시네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호텔에서 총지배인을 만나 망고 빙수를 얻어 먹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영희는 불룩해진 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