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어제(4일) 넷째 득남 "무서울 게 없는 4형제 엄마"[공식]

입력 2022-05-05 08:07:30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주리가 넷째를 출산했다.

5일 오전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4일 오후4시58분 3.74키로 네번째 주리베이비 건강하게 태어났어용"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전 더이상 무서울게 없는 4형제의 엄마입니다. 쏘 스페셜한 나란 여자"라며 출산 후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가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다. 병원 침대에 누워 정주리는 다소 지친 듯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행복이 가득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