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지, 생후 6개월 딸과 LA행..이유식도 미국식 "아직까진 순항"

입력 2022-05-05 15: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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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지가 LA에서의 육아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래도 시차 때문에 피곤하긴하네요-제 입술 허~연 거 보이시죠? 울 태린이도 컨디션이 안좋은지 평소보다 자주 보고 있어요-속이 힘들텐데도 한번 울지않고…어쩜그르니? 엄마 닮은 거? 아빠 닮은 거? (확실히 엄마같음)ㅋ 이유식은 오늘부터 일단 미국식으로 시작했어요-아직까지는 순항입니다. 뱉는 게 반 되긴 해요 ㅎㅎ이유식 선배님들은 어또케 하셨는지 참견 좀 해주세요 #태린life #태린이랑LA #생후6개월 #효녀 #천사 #내사랑 #babygirl #이유식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으로 돌아간 박은지가 육아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태린 양의 의젓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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