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샤넬 앰버서더인 지드래곤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5일 엘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5월 5일 어린이날, 샤넬은 프랑스 모나코 해변으로 초대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샤넬 크루즈쇼에 참석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밝은 톤의 장발 헤어스타일부터 샤넬의 아이템으로 화려하고도 럭셔리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치아에 착용한 샤넬 로고 그릴즈 역시 인상적.
앞서 지드래곤은 그릴즈를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릴즈는 주로 래퍼들이 카리스마와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치아에 착용하는 금속 액세서리. 유티크한 아이템도 럭셔리하게 소화하는 지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5일 자정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 은유가 깃든 노랫말, 그 안에 담긴 진정성 가득한 서사가 우리 모두의 청춘을 되돌아보게 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