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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미모의 23세 연하 아내 인증..두 아이도 예뻐

입력 2022-05-06 06: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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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리 인스타
박미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주노가 23세 연하의 미모의 아내 및 두 자녀를 인증해 화제다.

6일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 아내 박미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어린이날", "우리딸 최애 고깃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노가 아내 박미리 씨 및 두 자녀와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아내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좋은 아침’ 등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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