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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딸 뉴욕대 합격 후 얼굴 폈네..子리환과 데이트 "더 늙어도 찍어줘"

입력 2022-05-09 05: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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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원이 아들 리환 군과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잘찍어주는리환 #안느두분은나몰라라먼저가고 #흥 #엄마더늙어도찍어줘야해 #어른이어린이모두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리환 군과 데이트 중인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성장한 리환 군과 이혜원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영락 없이 훈훈한 모자 사이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의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뜨거운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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