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2세' 오연수, 샛노란 의상도 착붙..앉아있는데 뱃살 하나 없네

입력 2022-05-06 09: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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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오연수는 지난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분간 밝은 색만 입을 테다 ㅎㅎㅎ 빨주노초파남보 원색으로다가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샛노란 의상을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오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연수는 앉아서도 뱃살 하나 없이 늘씬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오연수는 최근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 출연한 바 있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밀리터리 법정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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