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태현이 새 가족을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진태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모레면23주 우리베이비 아빠가나중에놀아줄게 몇달만엄마배속에서혼자놀아,엄마도아빠도누나 언니도강아지형제들도 우리베이비잘기다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드러난 배 속 아기의 모습에 시선이 모인다. 진태현은 "아프지말고지금까지잘왔으니까 기회를준애플이하늘이에게감사하고 우리베이비 엄마아빠만나자기대할게"라면서 아이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기다리기너무힘들어굳이병원가서베이비만남 #엄마닮아라 #명령이다 #임신 #육아 #준비 #공부 #나도 #건강하자 #명령이다"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