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엄정화 아냐?"…'놀면뭐하니' 전지현X제시카알바, 블라인드 오디션 추가 합격(종합)

입력 2022-05-07 19:50:22
    • 복사완료!

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두 번째 블라인트 오디션 후 전지현과 제시카 알바가 추가 합격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 워너비 특집이 전파를 탔다.

두 번째 블라인드 오디션 결과 공효진, 윤여정, 김태리, 나문희, 엠마 스톤이 합격했다. 탈락해 정체가 공개 된 참가자는 김연자, 신미나, 김아랑, 박하선이 있었다.

보류 면접자는 앤 해서웨이, 전지현, 시얼샤 로넌, 제시카 알바였다. 시얼샤 로넌의 정체는 송은이로 송은이는 스케줄 상 참여를 지속할 수 없는 것으로 판단해 중도 하차를 결정했다. 송은이의 참여를 전혀 눈치 못 챘던 유팔봉은 깜짝 놀라며 송은이의 하차를 아쉬워했다.

전지현은 면접을 통해 추가 합격했다. 김숙과 유팔봉은 제시카 알바를 합격시키지 않은 하하, 정준하를 이해하지 못했다. 하하는 “너무 안정적으로 불렀다. 너무 소심했다. 한 방 때린 게 없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유팔봉은 “두 분은 한 방이 있냐”고 지적했다.

하하는 “애 세 명을 한 방에 가졌다. 다 금슬 좋은 줄 아는데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금슬은 그 두 분만 안다”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제시카 알바가 등장했고, 제시카 알바의 입장부터 언행을 지켜본 대표들은 “성격이 있고, 빈틈이 많고, 거칠다”고 판단했다.

제시카 알바는 엄정화의 ‘페스티벌’을 선곡했고, 엄정화를 연상시키는 목소리로 매력을 뽐냈다. 제시카 알바는 평소 엄정화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존경한다면서 이유는 독하기 때문이라 답했다. 이에 대표들이 당황하자 “진짜 존경하는데 그렇게 열심히 악착같이 이 세계에서 아직도 롱런하면서”라고 설명했다. 제시카 알바 역시 추가 합격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YOONIVERSE) 스토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