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다은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주전엔 안들어가던 바지가 드디어 쏙 - 들어갔다. 다시 돌아가려면 아직 멀었지만 빠지겠지요? (빠진다고해줘요……) #운동하고싶 #출산18일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이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18일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이 날씬해진 신다은이다.
한편 임성빈, 신다은 부부는 지난 2016년에 결혼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밝힌 바 있으며 최근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