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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빅뱅 탈퇴 후 더없이 행복..일본에 놀러갔네

입력 2022-05-11 12: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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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자와 유사쿠 인스타
마에자와 유사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빅뱅 탑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일본 사업가 마에자와 유사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탑을 만나서 많이 이야기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탑과 찍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탑이 일본에 있는 한 전시관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본 화가 이다 유키마사 역시 트위터에 빅뱅 탑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탑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 홀로서기에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설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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