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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훈남 남친 잘 뒀네.."나의 버팀목, 사랑해"

입력 2022-05-10 07: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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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친의 생일을 맞아 로맨틱한 멘트를 해 화제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 어떤 인연보다 가장 소중하고 값진 울 오빠 생일 축하해. 빠르게 흐르는 날들 속에서 소소한 행복들로 늘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로가 늘 버팀목이 되어서 때때로 찾아오는 고난에도 잘 견디며 버텨내고 흘러낼 수 있기를. 매일매일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 앞으로도 너의 생일에 늘 내가 함께 하기를..사랑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훈남 최준희의 비 연예인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 최준희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어났으나 다이어트로 52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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