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9살' 김지호, 으리으리 거실서 몸 꺾고 다리 찢고..놀라운 몸매

입력 2022-05-13 10: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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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호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시면 나가야해서 서둘러 아침수련을 끝냈다. 주3일 요가원에서 수련했더니 근육에 피로도가 상당하다. 그래서 오늘은 프라이머리만..^^"이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이것도 보돗이했다. 힘들어서. 수련할때만큼은 세상의시선. 남의 이목.평가.남에대한 질투.조급함.불안함. 많은 감정들을 내게서 배제하는훈련을한다. 그냥 그 순간 상태로존재하기. 나는 판단하고 통제하려기보단 그 상태에 온전히 머무르기. 애쓰지않아도 되고..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게.. 수련시간 동안의 짧은 시간 노력이 점점 확장되어 내 삶에서도 적용되길 바래본다. 늘~~~ 수고했어. 오늘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거실에서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극강의 유연함은 물론 늘씬한 몸매까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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