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령, 56세의 사기급 핫팬츠 각선미..태국서도 여배우 포스

입력 2022-05-15 13: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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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성령이 태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령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사진 #남는건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해 식당 앞에서 메뉴판을 훑어보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성령은 56세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그는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태국에 도착해 팬들의 환대를 받은 후 SNS에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령은 tvN 수목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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