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편 피소' 서효림, 기차에서 만난 뜻밖의 인물.."조이야 부럽구나"

입력 2022-05-15 16:04:54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기차에서 반가운 인물을 만난 일화를 전했다.

배우 서효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기차에서 화가 박서보 씨를 우연히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는 서효림과 서효림의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사진에 "서울로 올라오던 기차에서 우연히 박서보 선생님을 또 뵙게 되었어요. 조이야 선생님의 귀한 손을 만지작하던 네가 매우 부럽구나"라는 글을 적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남편 정명호는 최근 횡령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