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해가 병원에 입원했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방송인 송해가 건강 이상으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다만 특별히 앓고 있는 지병은 없고, 위중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KBS 측은 "'전국노래자랑' 일정은 송해 선생님 건강 상태 파악 후 조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송해는 지난 1월에도 건강상의 문제로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또 3월에는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음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송해는 4월 10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고령인 탓에 입, 퇴원을 반복하고 있자 많은 이들은 걱정을 드러내며 쾌유를 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