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 성훈 의심하며..."여자 많으시나요"

입력 2022-05-17 06:30:03
    • 복사완료!

SBS '우리는 오늘부터' 캡처
SBS '우리는 오늘부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수향이 성훈을 의심했다.

16일 밤 10시 방송된 SBS '우리는 오늘부터'(연출 정정화/ 극본 정정화)3회에서는 라파엘(성훈 분)을 의심하는 오우리(임수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우리는 라파엘을 만나 "아기 낳기로 했다"고 밝혔다. 라파엘은 그러자 "작가님한테 너무 큰일인데 왜 갑자기 그런 결정을 했냐"며 놀랐다. 이에 오우리는 "별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나를 세상에 있게 해준 게 너무 감사하니까"라며 "그리고 나 성당 다니는데 아기는 생명이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라파엘은 일은 어떻게 할거냐 했다. 이에 오우리는 "드라마는 세 달만 있으면 끝나니까 그 뒤로는 집에서 보내려고 한다"며 "안그래도 내 작품 써볼까 했는데 잘 됐고 그냥 이번 기회에 도전해봐야겠다"고 했다. 이어 "병원비나 필요한 부분은 청구하겠다"며 "저번에 말씀하신 돈은 필요없다"고 전했다.

이 말에 라파엘은 "누가 돈 준다고 했냐"며 "워낙 막 나가시는 스타일이라 내가 대신 사과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필요한 게 있으면 나한테 연락하시고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을 했다"며 "뭐라고 고맙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오우리는 아이를 낳기로 결정하고 좋은 가정에 아기를 보내려 했는데 오우리는 라파엘이 다른 여자와 포옹하는 것을 보고 여자가 많은 것이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