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빼고파' 브레이브걸스 유정, 배신의 아이콘 등극? 필사의 처세술 예고

입력 2022-05-13 14: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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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빼고파’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배신의 아이콘에 등극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에서는 김신영과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의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 합숙 2일 차가 공개된다.

이날 김신영은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합숙소를 나가기 전 멤버들에게 ‘눕지 않기’, ‘냉장고 열지 않기’ 두 개의 미션을 부여한다. 김신영이 스케줄을 떠난 후 멤버들은 미션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지만 결국 갑갑함을 느끼고는 “커피 마실래?”라며 다 같이 합숙소를 탈출한다고.

따뜻한 봄햇살에 신난 멤버들은 합숙소 근처 카페를 찾는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달달하고 예쁜 화과자를 앞에 두고 고민에 빠진다. 과연 멤버들은 김신영과의 약속을 지킬까.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합숙소에 돌아온 김신영은 “고백할 것 없나요?’라며, 멤버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불과 몇 시간 전만 해도 세상 가장 끈끈해 보였던 멤버들은 궁지에 몰리자 필사의 처세술을 발휘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배신의 아이콘’에 등극한다는 후문.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빼고파’는 5월 14일 토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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