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딸 세윤, 단아한 한복이 이렇게 찰떡..원조 스타 2세 얼짱

입력 2022-05-18 20:33:4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웅인 딸 세윤 양이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18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세윤이 생일 축하해. 건강하게 착하게 커줘서 고마워 #싸이월드가선물해준아기세윤사진emf"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 이지인 부부의 첫째 딸 세윤 양이 단아하게 한복을 차려입은 채 카페에서 걸어나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아역배우 뺨치는 귀요미 시절 사진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정웅인은 과거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최근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