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취미 생활로 힐링..육아+일에서 해방

입력 2022-05-16 2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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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취미 생활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서효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공방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앞치마와 장갑을 착용한 채 그림 그리는 일에 집중하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그는 본인이 완성한 작품을 공개하기도 했다.

바쁜 스케줄 속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여유를 찾는 서효림의 일상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남편 정명호는 최근 횡령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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