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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잘부탁해' 싸이퍼 탄 "운전 면허 없어…민증, 전역증밖에"…성동일 '말잇못'

입력 2022-05-16 21: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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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이번주도 잘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tvN STORY ‘이번주도 잘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싸이퍼 탄이 다시 한 번 허당미를 뽐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번주도 잘부탁해’에서는 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동일, 비, 고창석은 싸이퍼 탄에게 운전을 맡기려 했지만 탄은 운전면허증이 없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27살에 운전면허증이 없는 싸이퍼 탄에 말을 잇지 못했고, 탄은 “주민등록증, 전역증이 있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비가 운전대를 잡았고, 제주 서쪽 양조장으로 향했다.

한편 전국민 안주 지침서 ‘이번주도 잘부탁해’는 숨은 요리고수 성동일, 고창석이 초대된 특급 게스트를 위해 펼치는 전통주 페어링 안주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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