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화사가 독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룹 마마무의 화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사가 속한 그룹 마마무는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케이팝 페스티벌 'K POP FLEX to Germany’에 참석했다.
화사는 해당 콘서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사진 속 화사가 입은 유니크한 무대 의상에 눈길이 모인다. 핑크색 전신 타이즈에 힐을 신고 매혹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화사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24일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를 발표했다. 신보는 완벽을 욕심낼수록 공허해지는 굴레 속에 온전히 자신의 욕망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때 자유로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은 'I'm a 빛'(암어빛)으로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