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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NYC 합격한 딸이 언니라고 불러도 되겠네..너무한 동안

입력 2022-05-17 14: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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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원이 명품 비주얼을 과시했다.

17일 오전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의 어느날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편안한 검은색 티를 입고 내추럴하게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럼에도 미코의 미모는 전혀 숨길 수가 없다. 화려한 이목구비는 작은 얼굴을 여백 없이 가득 채우고 있다. 긴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비주얼은 최근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한 딸 리원 양과 언니 동생이라고 해도 믿어질 정도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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